용산역 3층 도파민스테이션에 위치한 블루아카이브 카페, 카페 메모리얼을 스쳐 지나가듯 한 번 구경해봤습니다. 도파밍 스테이션 자체가, 진짜로 도파민을 한계치 까지 끌어모은 것 같은 공간이라. 용산역에서 간단히 만나 밥을 먹고 소화시킬겸 돌아다니기 참 좋은 공간입니다.
블루아카이프 카페 메모리얼
여기가 시즌별로 전시되어 있는 메인 캐릭터들이 바뀐다고 하던데 제가 갔을때는 8월 시즌에 맞춰서 캐릭터들이 시원한 차림으로 있었습니다.


카페 메모리얼 여기를 방문하는게 그냥 내가 가야겠다.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한달전에 날자, 시간을 예약하고, 그리고 방문해야하는데.
그마저도 1타임에 10-12팀 정도만 받으니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가는 건 거의 불가능. 같이간 지인 말로는 취케팅 웨이팅만 100명 한정으로 받아서 취케팅도 힘들다고 합니다.




블루아카이브 게임의 캐릭터들을 보면, 캐릭터가 참 예쁘다 잘 뽑혔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