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mm 필름 캠코더 촬영시간

16mm 필름을 찾아보면 100 ft , 200 ft , 300 ft ,400 ft 500 ft 부터 시작해서
1000 ft , 4000 ft 등등 다양하게 구분을 하는 것 같지만

보통 구할수 있는 16mm 필름은 100 ft 와 400 ft 를 기준으로 잡는다.

그 이상되는 길이는 필름은 보통 재생할때 연결해서 사용는 과정에서 나오는 단위라고 보여진다.

16mm 100 ft 기준으로 2분 45초 가 촬영된다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4배의 길이를 가진 400 ft 는 약 11분 가량 촬영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상가는 길이가 있기는 하지만, 400ft 만 되어도, 길이가 122미터 로, 말려있다고는 해도 보관하는 것에 있어서나 촬영하는데 무겁다. 그렇기에 3분 가량 촬영이 가능한 100ft 단위(30.5미터)로 컷팅된, 혹은 100ft 로 출시된 필름을 사용된다.

또한 인화, 작업의 문제도 있는데, 약품처리야 카메라 필름의 약품처리 과정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내에서는 16mm 필름 작업 해주는 곳이 없을 뿐더러 그나마 찾아보니 내가 확인한 것만으로는 일본에 작업해 두는 것이 한 곳 남아있으며 , 호주에 한 곳,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미국 헐리우드 에 있다고 한다. 그렇게 해야 약품 처리 후 디지털화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글로벌시대라고 다행이 가능할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나마도 최소 두 달 정도는 기다려야 작업물을 받아 볼 수 있다고 한다. 얼결에 할리우드 진출이다.

만약 직접 할 수 있는 능력 자가 있다면 그게 더 좋겠지만 국내에서 16mm 필름을 작업해서 디지털 화까지 할 수 있는? 경력자 분이 얼마나 계실까 싶다. 충무로에 가서 찾아본다면 그나마 한 분 정도는 계시기는 할 텐데 아마 이 16mm 필름을 약품 – 스캔 / 디지털화 하는 기기가 우리나라의 한대가 있긴 할까?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 있을까?? 구동이 될까? 싶다.


결론은,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촬영 후 프리미어 프로나, 에프터 이펙트로 편집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