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포켓몬 빵을 먹어보다

포켓몬빵이 나온게 거의 올초…. 쯤이었을겁니다. 초기에는 조금 한두어번 정도는 손 쉽게 구할 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보기 어려워질 정도로 포켓몬빵 헌터들이 줄줄이 생겼죠. 그리고 거의 포장비닐을 보는 것조차 어려워진 요즘 입니다.

대체 이 빵이 대체 뭐라고 그렇게 사재기를 해서 당X 에 5500~ 6000원씩 받고 파는건지..
되팔렘 짓 하면서 돈버는거 까지는 이해하려고 하지만, 하는 것도 한두개 해야지 거의 수백개 단위 수량을 그렇게 하니, 정작 먹고싶은 사람이 못 먹는 상황이 생기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오죽하면 이런 짤이 돌아다닐 정도이니 말이죠

그러다 친한 동생이

자기 동내에는 포켓몬 빵이 넘쳐난다는 동생에게 주문해서 받은 포켓몬빵..
세상에 이게 이렇게까지 해서 먹어야해…? ㅋㅋㅋ

피카츄는 역시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