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방법을 권장하거나 권유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이게 연인 관계에서 정상적인 방법이 절대 아니고, 어떻게 보면 집착과 스토킹 의 연장선이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작년 22년 부터 스토킹 관련된 법안이 새롭게 계정이 되면서 이 부분을 걸고 넘어지려고 하면 충분히 걸고 넘어질 수 있는 불법적인 내용입니다. 물론 상호간의 동의가 있고, 이 부분을 오케이해서 서로 거리낄게 없다 생각 하시는 분들은 그냥 하셔도 되겠죠.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 아이들을 감시하는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길 바랍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결국에는 구글 타임라인을 공유 기계로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구글맵 어플리케이션과 구글 아이디가 있어야 합니다.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 스마트폰, 디바이스에서도 구글맵에 Google ID로 로그인 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적용되는 방식인만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나, 엘지스마트폰, 애플의 아이폰 상관없이 모두 적용이 가능한 방법입니다.